트럼프 지지율 하락세…일부 여론조사서 취임후 최저치 기록

0
seattlejoa
H
  • 자유게시판 >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시애틀 다운타운쪽에 횟집 괜찮은곳 있나요?
  • 자유게시판 > 학생비자, E-2비자등 임시비자로 체류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영주권 지원…
  • 자유게시판 > 테슬라를 집 충전 없이 오로지 밖에서 충전만 하면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
  • 자유게시판 > 美·베네수엘라 수교 재개…7년만에 관계 복원
  • 자유게시판 > 美 2월 고용 9만2천명 감소 '충격'…실업률 4.4%로 상승
  • 자유게시판 > 도미노피자 $9.99 DEALS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트럼프 지지율 하락세…일부 여론조사서 취임후 최저치 기록

시애틀조아 0 263 2025.12.01 08:14

갤럽 "36%로 재집권후 최저"…다른 몇몇 조사서도 30%대후반 머물러

전문가 "경제, 특히 물가가 문제"…무당층서도 하락해 중간선거 '비상'



94835d9db85ecb2a060f9fe014a30bf3_1764608879_4596.png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일부 여론조사에선 2기 집권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지난 3∼25일(현지시간) 미국 성인 1천321명을 상대로 조사해 28일 발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4%포인트)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률은 36%로 10월보다 5%포인트(p) 낮아졌다. 부정률은 6%p 오른 60%로 나타났다.

취임(1월20일) 후 다음달(2월) 조사에서 47%였던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40%대에서 횡보하다가 7월에 37%까지 하락했으며, 이후 반등했으나 이번 조사에서 취임 후 최저치로 내려왔다.

앞서 로이터 통신이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14∼17일 미국 성인 1천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8일 공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3%p)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38%로 이달 초 조사 대비 2%p 하락, 집권 2기 들어 최저치로 나타났다.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여론조사기관 유거브에 의뢰해 지난 21∼24일 미국 성인 1천67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여론조사(표본오차 ±3.4%p)에선 '국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운영되느냐'는 질문에 긍정률은 31%, 부정률은 57%로 나타났다. 이달 초(7∼10일) 조사 대비 긍정률은 8%p 하락했고, 부정률은 1%p 상승했다.

갤럽과 입소스의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집권 1기 말 기록했던 최저치(갤럽 34%, 입소스 33%)에 가까워졌다.

이미지 확대트럼프 대통령 지지율 추이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 추이


각종 여론조사 상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율에서 고전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경제 문제', 특히 높은 물가가 공통으로 지목됐다.

갤럽 조사에서 9가지 현안 중 긍정 응답 비율이 트럼프 대통령의 전체적인 지지율(36%) 이하로 나타난 분야는 경제(36%), 중동 정세(33%), 연방 예산(31%), 우크라이나 상황(31%), 보건의료 정책(30%) 등이었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층이 많은 것으로 여겨지는 폭스뉴스의 이용자 투표(지난 19일 공개)에서도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긍정률은 38%, 부정률은 61%로 조사됐다. 당시 투표에서 관세에 대한 긍정률은 35%, 보건의료에 대한 긍정률은 34%에 머물렀다.

조지워싱턴대 정치경영대학원 토드 벨트 교수는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사람들은 바이든 시절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트럼프를 선출했으나, 그는 그것을 해내지 못하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방 안의 큰 코끼리'(모두 꺼리지만 피할 수 없는 문제)는 결국 관세"라고 말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에 무당층의 기여도가 높고, 그의 강경한 반(反)이민 정책이 라틴계를 중심으로 반감을 불러오고 있다는 점은 트럼프 대통령의 내년 11월 중간선거(연방 의회 의원 등 선출) 전망을 어둡게 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그는 중간선거에서 현재의 연방 상·하 양원 다수당(공화당) 장악 구도를 유지해 국정 동력을 이어가려고 한다.

갤럽 조사 기준으로 무당층의 지지율은 한 달 전보다 8%p 낮아진 25%를 기록했다. 무당층의 지지율은 트럼프 1기 시절을 포함해도 최저치다.

지난 24일 발표된 퓨리서치센터 여론조사에서 라틴계 응답자 4천923명 중 65%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에 반대했으며, 71%는 합법적 신분이 아닌 이민자 추방에 대해서도 '너무 많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틴계(히스패닉)는 미국 유권자의 약 15%를 차지하고 있다.

94835d9db85ecb2a060f9fe014a30bf3_1764608950_0055.png
백악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가장 격렬한 공습' 경고 美, 테헤란 전역 폭격…"지옥 같았다"
    11 10시간전
    06:09
    11
  • 트럼프, 이란 전쟁에 "내가 끝내고 싶을때 언제든 끝날 것"
    9 10시간전
    06:08
    9
  • 주토론토 미국 영사관에 총격…부상자는 없어
    12 03.10
    03.10
    12
  • 美국방 "오늘 가장 격렬한 공습할것…이란, 고립돼 처참히 패배"
    12 03.10
    03.10
    12
  • 중동 무차별 난타전…석유·담수시설 등 민간 인프라 서로 폭격
    14 03.09
    03.09
    14
  • 트럼프, 중동전쟁 종식 시점에 "네타냐후와 공동결정" 답변
    16 03.09
    03.09
    16
  • 미 최정예 공수사단, 갑작스런 훈련 취소…이란전 투입설 솔솔
    37 03.07
    03.07
    37
  • "美, 이란 공격 첫 100시간만에 쓴 비용 5조4천억원 추정"
    48 03.06
    03.06
    48
  • 트럼프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 것"
    41 03.06
    03.06
    41
  • NYT "이란 정보당국, 제3국 통해 美 CIA에 물밑 협상 요청"
    61 03.04
    03.04
    61
  •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더 오래 저항할 수 있어"
    64 03.04
    03.04
    64
  • 이란 "호르무즈서 유조선 10척 불타"…산유국들은 우회로 타진
    71 03.04
    03.04
    71
  • 트럼프 "중·상급 탄약 무제한 비축…전쟁 영원히 수행가능"
    80 03.03
    03.03
    80
  • 이란 장기전 셈법…美, 3천만원 드론 격추에 60억원 미사일 쓴다
    78 03.03
    03.03
    78
  • 표적 바꾼 이란…'철통' 이스라엘 대신 걸프국에 '가랑비' 타격
    80 03.02
    03.02
    8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애틀조아 최신글
  • 1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1]
  • 2 시애틀 다운타운쪽에 횟집 괜찮은곳 있나요? [1]
  • 3 학생비자, E-2비자등 임시비자로 체류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영주권 지원 취업기회
  • 4 테슬라를 집 충전 없이 오로지 밖에서 충전만 하면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5 美·베네수엘라 수교 재개…7년만에 관계 복원
  • 6 美 2월 고용 9만2천명 감소 '충격'…실업률 4.4%로 상승
  • 7 도미노피자 $9.99 DEALS
  • 8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오더해보신분 계신가요? [1]
  • 9 2026 FIFA World Cup™ 한국어 가능 Chaperone 모집 ($32/hr)
  • 10 시애틀에 한국 절 있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애틀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588 명현재 접속자
  • 75,724 명오늘 방문자
  • 97,194 명어제 방문자
  • 197,247 명최대 방문자
  • 12,432,865 명전체 방문자
  • 29,968 개전체 게시물
  • 1,32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