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집에” 속편, 디즈니 플러스에서 11월 개봉

”나홀로 집에” 속편, 디즈니 플러스에서 11월 개봉

SeattleJoa 0 21

디즈니 플러스가 “Home Alone(나홀로 집에)" 속편인 “Home Sweet Home Alone” 의 11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을 화요일 공개한다.

 

영화에서 '조조 래빗' 스타인 아치 예이츠가 연기한 맥스 머서는, 가족이 휴가를 위해 일본으로 여행하는 동안 집에 남겨져 있게된다. 이 10살의 소년은 귀중한 가보를 되찾으려는 부부(Ellie Kemper와 Rob Delaney가 연기)로부터 집을 보호해야 한다.

 

원작 "Home Alone"는 맥컬리 컬킨이 케빈 맥컬리스터 역할을 맡았는데, 그는 가족이 프랑스로 휴가를 떠나고 실수로 혼자 집에 남겨졌을 때 집을 털려는 도둑들을 물리치는 연기를 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첫 번째 예고편은, “Home Sweet Home Alone”이 원작인 “Home Alone”으로부터 여러 요소를 가져오고, 원작의 맥컬리스터 가족 중 일부가 출연할 것이라는 것을 예고한다. 원작에서 케빈의 형이었던 Buzz(Devin Ratray가 연기)가 자라서 경찰이 되어, 집 주변의 "수상한 사람들"에 대한 전화를 받는다는 것이 예고편에서 간략하게 밝혀졌다.

 

또한, 예고편에 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맥컬리 컬킨이 이번 속편에  카메오로 출연할 수 있다는 얘기도 있다.

 

이 영화는 Aisling Bea, Kenan Thompson, Tim Simons, Ally Maki, Chris Parnell이 출연하고 Dan Mazer가 감독한다. "Saturday Night Live"의 작가 Mikey Day와 Streeter Seidell이 각본을 썼다.

 

“Home Sweet Home Alone”은 월트 디즈니사가 스트리밍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하는 '디즈니 플러스 데이'인 11월 12일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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