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산지 일주일 만에 홍수 ‘날벼락’…보험적용도 되지 않아

0
seattlejoa
H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시애틀에서 고사리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iMAGIFY] 한인 비즈니스 맞춤 SNS 마케팅 & 디자인 특별 프로…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시애틀 다운타운쪽에 횟집 괜찮은곳 있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집 산지 일주일 만에 홍수 ‘날벼락’…보험적용도 되지 않아

SeattleJoa | 댓글 0 | 조회수 1796
작성일 2022.01.12 15:16

06c81b79ae076ae4156f99e6541ab1c7_1642036634_8323.jpg
 

(사진: 얼마 전 발생한 홍수로 구매한 집이 불과 일주일만에 홍수에 잠긴 모습|고 펀드 미)

 

 

워싱턴 주 사우스사운드 지역의 주민들은 세 개의 강에서 발생한 홍수가 여러 카운티를 강타한 후 복구 작업을 계속해왔다. 이 중 서스턴 카운티의 한 가족은 홍수가 나기 불과 1주일 전 구입한 꿈의 집이 물에 잠겨 지역 주민들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트립과 아내 코리나는 서스턴 카운티 로체스터에 있는 집을 사기 위해 6개월에서 8개월동안 노력했으며 마침내 부부에게 완벽한 집을 찾았다고 생각했다.

 

이 가족은 새로운 해를 출발하기 위해 꿈에 그리던 집으로 이사했으나 불과 7일 후 체할리스 강이 범람함에 따라 집이 물에 잠긴 것으로 밝혀졌다. 트립은 “물 세기가 아주 빨라 20분 만에 4피트 깊이에 빠졌다”고 말했다.

 

가족은 3일간 난방, 온수 및 전력을 공급받지 못한 채 집안에 갇혀 있었으며 이삿짐조차 풀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과 친구 및 지역사회는 보트를 사용하여 물이 빠질 때까지 동안 음식과 보급품을 제공했다.

 

홍수 보험은 가입일로부터 30일이 지나야 보험 적용이 되기 때문에 집 구매 시 대출기관이 홍수보험을 요구하지 않아 이 가족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은 안전을 위해 홍수 보험에 가입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홍수 피해 복구와 손실 비용은 전부 가족이 부담해야 한다.

 

가족의 친구 중 한 명은 집 수리비용 충당을 돕기 위해 ‘고 펀드 미’ 계정을 시작하여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은 이곳에서 기부를 할 수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개의 댓글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레이니어 스퀘어 타워에 2만 평방피트로 개업해
    1818 2022.01.22
    1818
  • 미국 지난해 주택거래 15년만에 가장 많았다
    1834 2022.01.20
    1834
  • 2021년 주택시장을 통해 본 2022년 시장 예측
    1009 2022.01.20
    1009
  • 은퇴 후 집을 구매할 때 고려해야 할 6가지 사항
    1788 2022.01.17
    1788
  • “비트코인 알고 투자하는게 바람직” 구글 손정석씨, 1월 SNU포럼서 암호화폐 강의 큰 인기
    1737 2022.01.12
    1737
  • 집 산지 일주일 만에 홍수 ‘날벼락’…보험적용도 되지 않아
    1797 2022.01.12
    1797
  • 주택업계, 공급난 급증에 차고 문·홈통 없는 집 판매
    994 2022.01.11
    994
  • 2021년 주택시장 10대 주요 변화 총정리(하)
    1715 2022.01.11
    1715
  • 시애틀 독신자 주거부담 낮다고? 뉴욕타임스, 50대 도시 중 8번째로 꼽자 시애틀타임스가 반박
    1638 2022.01.11
    1638
  • 2021년 주택시장 10대 주요 변화 총정리 (상)
    1670 2022.01.10
    1670
  • 집값 사상 최고치 찍고 이자율 16번 최저치 갈아치워
    1727 2022.01.10
    1727
  • 올해 주택 시장 전에 없던 신규 트렌드 나타난다
    1721 2022.01.10
    1721
  • 집을 살까 아니면 그냥 렌트할까?
    1011 2022.01.10
    1011
  • 지난 연말 시애틀 지역 공동주택 거래 급증, 공급부족으로 렌트비 인상될 듯
    1136 2022.01.07
    1136
  • 하늘높이 치솟는 렌트비, 워싱턴 주에서 방 1개 구하려면 얼마나 들까?
    1170 2022.01.07
    117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애틀조아 최신글
  • 1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2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3 시애틀에서 고사리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1]
  • 4 [iMAGIFY] 한인 비즈니스 맞춤 SNS 마케팅 & 디자인 특별 프로모션 이벤트
  • 5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6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7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1]
  • 8 시애틀 다운타운쪽에 횟집 괜찮은곳 있나요? [1]
  • 9 학생비자, E-2비자등 임시비자로 체류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영주권 지원 취업기회
  • 10 테슬라를 집 충전 없이 오로지 밖에서 충전만 하면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애틀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3 명현재 접속자
  • 1 명오늘 방문자
  • 1 명어제 방문자
  • 416,413 명최대 방문자
  • 17,363,228 명전체 방문자
  • 23,683 개전체 게시물
  • 1,32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