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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이성경-양세찬 소개팅 주선? "인성이 된 친구"

SeattleJoa 0 1451 2021.07.2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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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서은 인턴기자) '세리머니클럽' 김종국이 이성경에게 자연스럽게 양세찬을 소개하며 소개팅 분위기를 만들었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세리머니클럽'에서는 신입 회원으로 이성경, 허영만이 출연했다. 골프 경력 3개월에도 불구 엄청난 실력을 보여준 이성경은 '세리머니클럽' 회장 박세리의 1:1 레슨도 스펀지처럼 흡수하며 '애제자'에 등극했다. 허영만은 41년 골프 구력을 바탕으로 내공 있는 샷을 보여주며 감탄을 유발했다.

박세리, 김종국, 이성경, 허영만은 4인이 팀이 되어 펼치는 홀PAR미션에 돌입했다. 4명의 홀 결과가 도합 PAR가 되면 1000만 세리머니를 적립, 5000만 세리머니 달성 시 '세리머니클럽' 이름으로 5000만 원을 기부하는 룰이었다. 앞서 4인은 단거리 PAR3에서 도합 2언더로 미션에 성공, 1000만 세리머니를 기부하게 됐다.

넷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남은 PAR4,PAR5에 도전했다. 김종국은 일취월장하는 실력으로 처음으로 회장 박세리에게 칭찬을 받았다. 김종국은 박세리의 조언대로 스윙을 성공시켜 페어웨이에 안착했다. 이에 대해 박세리는 "기억력은 안 좋은 것 같은데 순간기억력은 좋다"라는 칭찬인 듯 칭찬이 아닌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허영만은 김종국에게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 나가도 될 것 같다"라고 말하며 거들었다.

PAR4에서는 '에이스' 박세리와 허영만의 동반 부진으로 사실상 미션 성공은 어렵게 됐다. 박세리는 드물게 뒤땅샷을 날려 인간적인 면모를 보였다. 박세리는 이성경과 김종국의 스윙을 1:1로 가르치며 회원 한 명 한 명에게 신경을 쓰기도 했다.

이미지 원본보기0001325883_002_20210722003009889.jpg?type=w540

PAR5에서 박세리는 208m의 티샷으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허영만, 김종국, 이성경 또한 좋은 샷을 보여줬다. 박세리는 잔디를 걸으며 "골프장에 오면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어서 좋다"라고 말하며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있음을 드러냈다. PAR5에서는 잘하던 이성경이 벙커에 입성, 김종국 또한 실수를 하며 미션 성공이 어렵게 됐다. 달라진 김종국에 칭찬하던 박세리는 다시 채찍을 들며 "왜 스윙을 하다 마냐"라고 그를 타박했다.

아쉽게 1000만 세리머니를 적립하는 것으로 만족한 이들은 저녁으로 오리백숙을 즐겼다. '허영만의 백반기행'의 MC 허영만을 위해 박세리가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하자 김종국은 "'백반기행' 맛집 중 맛이 없던 곳도 있었냐"고 물었고, 허영만은 "없었지만 리액션의 차이는 있었다"고 답했다.

골프 때문에 제대로 쉬어 본 적이 한 번도 없다는 박세리에 이어 이성경 또한 "제가 맏딸이라 가지는 부담감이 있었다. 그리고 어렸을 때는 누군가에게 싫은 소리를 하기 싫어 화를 못 내고 무조건 참았다. 지금은 지혜롭게 말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한 골프를 좋아하는 이유로 생각을 비우고 온전히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결혼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는 "배려할 줄 아는 사람 한 명이면 될 것 같다"고 말한 이성경은 "외모 취향은 그때그때 다르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최근에 정말 인성으로는 1등인 친구가 있다"고 말하며 양세찬을 지목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양세찬은 부끄러워 하면서도 "그래도 모든 사람이 얼굴을 보더라"고 체념하듯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에 이성경과 허영만은 '세리머니클럽'의 정회원으로 등극해 훗날을 기대하게 했다.

'세리머니클럽'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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