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공연에 300억..비욘세, 두바이 호텔서 프라이빗 행사

1시간 공연에 300억..비욘세, 두바이 호텔서 프라이빗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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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공연에 300억..비욘세, 두바이 호텔서 프라이빗 행사  © 제공: 스타뉴스

가수 비욘세가 4년 만에 무대에 선다.

최근 코스모폴리탄 중동에 따르면 비욘세는 21일(현지시간) 두바이의 한 호텔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해 1시간가량의 무대를 선보인다. 호텔 측은 비욘세에게 2400만 달러(한화 약 300억 원)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공연에는 유명인사들만 초대된다. 비욘세는 'Crazy in Love', 'Halo', 'Drunk in Love', 'Naughty Girl' 등 히트곡을 부를 예정이다.

이는 2018년 비욘세가 남편 제이지와 함께한 'On the Run II Tour with Jay-Z' 이후 첫 공연이 될 예정이다. 한 매체는 "비욘세가 투어를 언제 진행할지에 대한 정보는 나온 바 없지만, 두바이에서의 프라이빗 행사는 팬들에게 그 시기가 머지않을 것이라는 희망을 안겨줬다"고 보도했다.

한편 비욘세는 정규 7집 '르네상스(RENAISSANCE)'를 발매했고, 비틀스 출신 폴 맥카트니, 마이클 잭슨에 이어 '핫100 톱 10위 내에 20곡을 올려놓은 역사상 세 번째 아티스트가 됐다.

또한 지난 제65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9개 부문 후보에 올라 역대 최다 후보로 지명되는 기록을 세운 팝의 디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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