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중 통제 필요한 추태 승객 여전히 많아

비행 중 통제 필요한 추태 승객 여전히 많아

SeattleJoa 0 9

미국 규제 당국은, 비행 중 통제가 필요한 승객의 비율이 여전히 높다며, 항공사 승객 8명의 알코올 관련 비행에 대해 161,823달러의 벌금부과를  제안했다.

 

월요일 성명에서 발표된 최고 벌금은, 4월 15일 산호세에서 샌디에이고까지 사우스웨스트 항공을 타고 갔던 승객에게 부과된 40,823달러였다. 미 연방항공청(FAA)은, 이 남성이 비행 중 술을 마시고 승무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도착 후 게이트에서 경찰에 체포되었다고 전했다.

 

FAA는, 이번 주 추수감사절 연휴로 인해 여행자 수가 팬데믹 이전 수준에 근접함에 따라, 잘못된 행동을 하는 승객에 대해 공항, 항공사 및 노조와 협력해 더 엄격한 정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비록 34,250달러에서 8,250달러에 이르는 벌금은 형사 기소 권한이 없지만, FAA는 이 문제에 대해 연방 수사국 및 법무부와 논의 중에 있다.

 

FAA는 올해 약 300건의 알코올 및 만취로 인한 승객의 불편을 보고했다. 규제 기관은, 비행 중 난폭한 행동의 비율은 급격히 떨어졌지만, 현재 10,000편의 비행당 5.6건의 사건발생 비율은 여전히 너무 높다고 전했다.

0 Comments
시애틀조아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