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전기회사들, 더위에도 전력공급 문제없다 호언장담
Seattle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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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9 14:10
지난 일요일, 시애틀 지역의 온도는 104도를 기록했고, 바로 그다음 날 106도로 기록을 경신했다.
시애틀 지역의 몇천 가구가 정전된 지 하루 후, 시애틀 지역의 전기회사들은 이제 무더위로 급상승한 전기 수요를 채우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거라고 밝혔다. 최근의 정전 사태는 며칠 동안 계속된 무더위가 최고치를 기록한 몇 시간 동안에 발생했다.
퓨짓 사운드 에너지는 이제 늘어난 고객들의 전기 수요를 공급하기 위해 자가로 생산하는 전력과 다른 곳에서 공급할 수 있는 전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애틀 시도 무더위가 계속되어도 에너지 공급을 관리할 방법을 이미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애틀 시의 전기 부서인 시애틀 라이트는 시애틀이 무더위로 상승한 시민들의 전기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이미 실행되고 있다고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이제 정전은 없을 거라는 호언장담은 온도가 최고치를 상승한 시점부터 몇 시간 동안 시애틀, 이사콰, 벨뷰, 그리고 커클랜드에서 지속된 정전 이후에 전기회사들과 시애틀 시가 대책 마련 후 시민들에게 한 발표다.
이 무더위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으로 퓨젯사운드 에너지는 다음 방법을 추천했다: 안 쓰는 가전제품의 코드를 뽑고,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닫아 놓을 것. 세탁기를 돌릴 땐 차가운 물을 쓰고 요리를 할 땐 전기소비가 적은 토스터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