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에 시애틀 가로수 죽어가고 있다

0
seattlejoa
H
  • 자유게시판 > 학생비자, E-2비자등 임시비자로 체류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영주권 지원…
  • 자유게시판 > 테슬라를 집 충전 없이 오로지 밖에서 충전만 하면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
  • 자유게시판 > 美·베네수엘라 수교 재개…7년만에 관계 복원
  • 자유게시판 > 美 2월 고용 9만2천명 감소 '충격'…실업률 4.4%로 상승
  • 자유게시판 > 도미노피자 $9.99 DEALS
  • 자유게시판 >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오더해보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2026 FIFA World Cup™ 한국어 가능 Chaperone 모집…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곰팡이에 시애틀 가로수 죽어가고 있다

SeattleJoa 0 1452 2021.07.12 21:20

▶ 껍질 벗기는 신종 ‘숯 검댕 병’ 최소한 46 그루 공격

시애틀의 일부 가로수들이 오랜 가뭄과 최근 이어진 땡볕 때문에 곰팡이가 급속하게 번지면서 소위 ‘숯 검댕 껍질 병’을 일으켜 고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시정부 공원오락국의 수목전문가 니콜라스 존슨은 제퍼슨 파크 골프장 드라이빙 레인지의 주차장 가로수인 거목 단풍나무를 비롯해 최소한 46 그루의 시애틀 가로수가 껍질이 불에 탄 듯 벗겨져 고사했거나 죽어가고 있고 앞으로 더 많은 나무가 피해를 입을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존슨은 시애틀에서는 지난해 처음 나타난 이 곰팡이 병이 각종 단풍나무뿐 아니라 밤나무, 퍼시픽 덕우드 등 다양한 가로수들을 공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TV EVENT


그는 벌목 인부 등 관련 직종 종사자들이 이 곰팡이 포자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폐에 손상을 입을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공원국 직원이 제퍼슨 골프장 나무를 벨 때도 호흡기와 방독복 등 장비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곰팡이가 나무의 도관 조직에 침투해 수분과 영양분을 탈취하면서 나무를 옥죄며 껍질을 벗겨버린다고 설명하고 곰팡이 포자를 조 단위로 발산시킨다고 덧붙였다.

그는 가로수가 환경상 산 속의 자연림보다 곰팡이 피해에 더 취약할 수 밖에 없다며 시애틀 내 다른 지역의 가로수들이 아직 눈에 띄지 않을 뿐 이미 포자에 오염됐을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존슨은 숯 검댕 병이 시애틀에 침투하기 전에는 유럽에서만 문제됐다고 밝히고 원래 북미주 5대호 지역에서 처음 발생했지만 나무에 피해를 주지는 않았는데 1945년경 영국에 수출된 목재에 묻어간 곰팡이 포자가 영국은 물론 유럽 전역으로 퍼져 나갔다고 설명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라벤더 꽃향기로 지친 심신에 위안을…
    1448 2021.07.16
    2021.07.16
    1448
  • 금리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후 주택 재융자 한 주 만에 20% 급증
    1501 2021.07.15
    2021.07.15
    1501
  • 전 시혹스 선수 리차드 셔먼, 오늘 석방
    1362 2021.07.15
    2021.07.15
    1362
  • 작년 취소됐던 킹 카운티 페어, 오늘부터 다시 시작됐다
    1328 2021.07.15
    2021.07.15
    1328
  • 2021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는?
    1240 2021.07.15
    2021.07.15
    1240
  • 시애틀 아닌 켄트, 페더럴웨이 등이 홈리스대책 가장 시급하다
    1439 2021.07.15
    2021.07.15
    1439
  • 시애틀 집을 구매하는 것이 나을까, 렌트하는 것이 나을까
    1309 2021.07.15
    2021.07.15
    1309
  • 고속도로 달리는 차량들 위험하다.. 돌, 파편에 이어 총격까지
    1321 2021.07.15
    2021.07.15
    1321
  • 워싱턴주 코로나 백신 접종률 70% 달성
    1221 2021.07.15
    2021.07.15
    1221
  • 이번 주말에 "Revive I-5"로 인해 시애틀 방향 도로 차선 축소 …
    1371 2021.07.15
    2021.07.15
    1371
  • 워싱턴 대부분 지역, "가뭄 비상사태" 선포
    1348 2021.07.15
    2021.07.15
    1348
  • 시애틀 IT 업계 일자리,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
    1207 2021.07.15
    2021.07.15
    1207
  • 자동차 오일 얼마나 자주 갈아야 하나
    1370 2021.07.15
    2021.07.15
    1370
  • 아마존 또 서비스 먹통됐다
    1301 2021.07.12
    2021.07.12
    1301
  • 킹카운티장 올해 선거 볼만하다
    1424 2021.07.12
    2021.07.12
    142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421
  • 422
  • 423
  • 424
  • 425
  • 426
  • 427
  • 428
  • 429
  • 430

Search

시애틀조아 최신글
  • 1 학생비자, E-2비자등 임시비자로 체류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영주권 지원 취업기회
  • 2 테슬라를 집 충전 없이 오로지 밖에서 충전만 하면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3 美·베네수엘라 수교 재개…7년만에 관계 복원
  • 4 美 2월 고용 9만2천명 감소 '충격'…실업률 4.4%로 상승
  • 5 도미노피자 $9.99 DEALS
  • 6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오더해보신분 계신가요? [1]
  • 7 2026 FIFA World Cup™ 한국어 가능 Chaperone 모집 ($32/hr)
  • 8 시애틀에 한국 절 있나요? [1]
  • 9 Federal way, teppanyaki restaurant wanted Chef/Waitress/waiter
  • 10 집 외벽 페인트 관련해서 질문드려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애틀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861 명현재 접속자
  • 39,085 명오늘 방문자
  • 109,622 명어제 방문자
  • 197,247 명최대 방문자
  • 12,193,880 명전체 방문자
  • 29,942 개전체 게시물
  • 1,32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