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워싱턴주 비즈니스 전면 개방
SeattleJoa
0
1252
2021.06.28 20:52

워싱턴 주내 코비드 바이러스 감염수가 현저히 줄어든 가운데, 6월 28일 워싱턴주는 새로운 확진자수 194명을 기록했다. 올해 초 1월 ~2월경 하루 확진자수가 2천명에서 3천명대 였던 점을 고려하면 현저하게 줄어든 셈이다. 아래 킹 카운티의 확진자수 감염 추세를 보면 백신 접종율이 높아진 5월 이후로 감염 확진자수가 현저하게 줄어든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16세이상 워싱턴 주민중 70%가 적어도 한번의 코비드 백신을 맞는 경우 100% 비즈니스 전면 개방을 목표로 했으나 최근 몇주간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70%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6월 30일 비즈니스 전면 개방을 약속했다. 지난 주 기준으로 16세 이상중 68.2%가 적어도 한번의 백신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백신 접종율은 이전보다 매우 느린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데, 특히 보수색이 강한 카운티등에서 현저하게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