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재난지원금, 매달 $2,000을 받는 청원에 2백5십만명 사인해
SeattleJoa
0
1232
2021.07.02 19:43
연방 정부로부터 매달 $2,000 가량의 재난지원금을 받는 청원에 약 2백5십만명의 시민들이 서명했다.
덴버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보닌(Bonin)은 팬데믹의 영향으로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실업 상태 혹은 감당하기 힘든 부채에 시달리고 있다며 해당 청원을 작성했다. 그녀는 두 번째 지원금을 받기까지 9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린 것으로 인해 월세, 전기/수도세, 생활비, 육아비용 등으로 부채가 더 늘어난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 지원금을 다달이 받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많은 시민들이 이 청원에 동참해 주기를 요청했다. 현재 3백만명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다 채워질 시 의회로 보내질 예정이다.
아울러 바이든 대통령의 코로나 바이러스 구호 패키지에 조건이 충족되는 시민들은 패키지의 일부로 7월 15일부터 자녀의 수에 따라 매달 재난 지원금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