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수도인 호놀룰루는 오하우섬의 남단에 위치한 항구 도시이다. 하와이의 8개 섬중에서 세번째로 큰 오아후섬은 제주도보다 약간 작은 정도. 하와이를 구성하고 있는 섬 중에서 가장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호놀룰루- 주의사당과 오아후 주정부건물, 연방정부 건물, 하와이의 과거 몇몇 군주들이 살았던 이올라니 궁전 등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자리잡고 있다. 와이키키-호놀루루 남동쪽에 위치하며,하와이 관광의 중심이며, 리조트,나이트,레스토랑 등이 밀집되어 있다. 마우이-머리를 쪽지어 올린 아름다운 여인의 자태를 연상케하는 마우이는 화산 용암으로 형성된 두 개의 섬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일명 계곡의 섬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섬은 최근 미국 내 10대 아름다운 지역의 하나로 선정되면서 세계적인 휴양지이자 신혼여행지의 하나. 지형상으로는 섬의 서쪽에 바늘과 같은 바위들로 신비함을 더해주는 이아오 주립공원이 자리잡고 있다. 푸우 쿠쿠이 절벽에 둘러싸인 이아오 계곡은 일찍이 마크 트웨인이 태평양의 계곡이라고 극찬했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다. 한편 동쪽으로는 세계 최대의 휴화산인 할레아칼라산을 중심으로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이 펼쳐져 있다. 힐로섬-하와이 제 2의 도시로 약 6만여명이 살고 있고 연간 강수량이 3,400mm나 되어 일명 "비의 도시"라 불리며 이로인해 근교농업이 발달해 화훼산업,생강농사등이 활발하며 특히 난초의 도시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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